1급 전염병 치사율 높은 바이러스종류 증상!
최근 유행하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고통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 저야 하지만 현재는 풍토병처럼 우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코로나와 같이 전염병에 대해 소개하고, 1급 전염병의 종류와 증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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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 [ 천연두 ]
![1급 전염병 치사율 높은 바이러스종류와 증상! 2 천연두-두창 [ 치사율 높은 바이러스종류 ]](https://bongbongjus.com/wp-content/uploads/2023/11/천연두-두창.jpg)
두창은 천연두라고 불리는 전염병입니다.
천연두는 피부에 수포가 발생되고 고열이 발생되고 근육통과 두통, 탈진등의 증상이 발생됩니다.
이 병은 두 가지 형태로 발생됩니다.
A. 바리 올라 미노르
B. 바리 올라 마요르
두 가지의 천연두의 병중 바리 올라 마요르가 흔하고 치사율 또한 높습니다.
천연두는 오염된 물건이나 말할 때 침이 분사[ 비말 ]하면서 감염됩니다.
옛날 우리의 조상중 지석영은 천연두를 몰아내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한국 전쟁 6.25 당시에도 천연두로 1만 명 이상 사망할 정도로 무서운 전염병이었습니다.
두창 [ 천연두 ]이 모두 사라진 시기는 1980년입니다.
16세기부터 1980년까지 정말 오랫동안 사람들은 이 병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현재 천연두 바이러스는 러시아와 미국의 일부 연구소에만 보관되어 있습니다.
천연두바이러스에서 변이 되어 천연두와 흡사한 바이러스가 발생되었는데 이 바이러스는 원숭이 두창입니다.
원숭이 두창은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되고, 다행인 것은 천연두 백신으로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 또한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남아메리카출혈열

남아메리카출혈열은 전염병의 일종으로 발열과 출혈성 질환입니다.
남아메리카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이고 두통과 근육통, 출혈열, 경련, 쇼크, 혼수상태, 설사, 인두통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브라질에서 발생되었고 감염경로는 환자의 혈액과 체액을 접촉하여 전파되었습니다.
감염 첫 주에는 보통 잠복기는 짧게는 3일 ~ 7일부터 증상이 발생되었고 인플루엔자나 뎅기열과 유사한 증상을 보였습니다.
감염 둘째 주에는 감염자의 20~30%가 출혈이 발생되었고 다발성 장기부전증상을 보이며 죽게 됩니다.
이 병은 현재까지도 백신이 없으며 해외여행 시 동물들과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싸열

라싸열은 전염력이 강하고 치사율 또한 높은 바이러스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아프리카 사바나지대에 서식하는 쥐의 일종인 다유방쥐의 배설물과 분비물에서 발생됩니다.
보통 잠복기간은 7~10일 정도이고, 처음증상은 발열과 근육통으로 시작됩니다.
3~6일째부터 고열이 발생되고 눈과, 목에 염증이 생기고, 기침, 복통, 설사, 구토와 같은 증상이 발생됩니다.
라싸 바이러스가 발생되면 전신 출혈이 발생되고 쇼크 상태에 빠지면서 죽게 됩니다.
감염경로는 환자의 혈액, 비말, 오줌등 분비물로 전염이 됩니다.
라싸 바이러스는 감염 환자의 80%가 큰 증상 없이 단순 감기와 발열증상이 발생되고 보통 문제없이 회복됩니다.
그러나 20%의 환자는 위에 소개한 거와 같은 증상이 발생되고 심할 경우 사망까지 이르게 됩니다.
치료방법은 회복하는 환자의 혈장을 투여하는 치료가 유일하고 다른 치료법은 없습니다.
아프리카에 방문하게 되면 쥐와 관련된 음식이나 오염된 물을 마시지 말고 깨끗한 물과 음식을 먹고, 사람의 분비물등 조심해야 합니다.
디프테리아

이 전염병은 목과 코등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장기에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보통 혈류를 통해 온몸으로 퍼지고, 디프테리아에 걸린 사람의 60%가 만 4세 이하입니다.
10살 이상의 경우 발병률이 상당히 감소하고 서늘하거나 추운 환경에 발생됩니다.
현재 DPT 예방접종을 하여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디프테리아는 감염환자와 접촉하게 되면 발생되는 병입니다.
이 병에 걸린 사람과 함께 호흡을 하거나 분비물로 인하여 걸리게 됩니다.
증상으로는 림프절 종창, 고열등 발생되고 맥박이 빨라집니다.
호흡곤란, 목소리 변화, 이비인후 쪽과 생식기 쪽까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잠복기는 2~7일이고, 감염자는 호흡기로 병을 전파하여 환자를 격리 후 치료를 이어갑니다.
항생제를 투여하여 독소의 생성을 중단할 수 있고 전파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합병증으로는 환자의 10~15%가 심근염이 발생될 수 있고, 드물게 저혈압까지 올 수 있습니다.
리프트밸리열

이 병은 처음 1930년대에 케냐 리프트 계곡에서 기르던 양으로부터 처음 바이러스가 발생되었습니다.
현재 치료법은 없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감염된 동물의 접촉과 동물의 혈액을 피해야 합니다.
리프트밸리열은 주로 모기, 파리, 진드기와 같은 혐오 곤충으로 인하여 전파됩니다.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의 분비물이나 혈액 접촉으로 발생되고, 감염된 동물 도축 시 공기 흡입으로도 전파가 됩니다.
발병 지역은 보통 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서 발생되었습니다.
감염 증상으로는 발열, 근육통, 안구염, 출혈, 간염, 두통등 발생되고 보통의 경우 경미하거나 증상이 없지만 드물게 심한 합병증이 발생되어 죽게 됩니다.
처음 2~7일은 요통, 발열, 어지러움 그리고 몸이 허약해짐을 느낍니다.
보통 50%는 무증상이나 경증이고, 8~10%가 중증으로 이어집니다.
출혈열 증상이 발생되면 50%가 죽게 되고, 출혈 발생 후 3~6일 사이 죽게 됩니다.
출현은 보통 혈변, 잇몸출혈, 객혈등 나타납니다.
마버그열 [ 마버그 바이러스 ]

마버그열 [ 마버그 바이러스 ]은 RNA 바이러스이고, 독일에서 처음 등장하였으며 이 병에 걸리게 되면 출혈이 발생됩니다.
이 또한 분비물이나 혈액으로 바이러스가 점염되고 사망률은 23~90%에 치사율이 매우 높은 무서운 병입니다.
발열, 두통, 근육통, 오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2~3일이 지나면 구토, 설사, 반점상 구진, 인두염이 생깁니다.
4일째부터 출혈이 나타나고 쇼크, 범발성 혈관 내 응고병이 모든 장기로 전이되면서 7~10일이면 죽게 됩니다.
이 병은 혈액이나 조직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몸에 수분손실이 심하여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하고 출혈이 심한 경우 수혈을 하여 혈액을 보충해 줍니다.
그리고 혈액응고 인자를 보충하고, 산소농도, 혈압유지를 하여 치료합니다.
발병원인은 과일박쥐에서 마버그바이러스가 원숭이를 통하여 사람에게 전파되었습니다.
마버그바이러스는 전파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현재 예방책은 환자의 체액과 분비물 접촉을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습니다.
볼툴리놈독소증

볼툴리놈독소증은 세균이 생산하는 독소로 인하여 신경이 마비되는 질환입니다.
흙이나 캔 식품등에 존재할 수 있고, 보통 음식이나, 상처를 통해 균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캔에서 주로 발생될 수 있습니다.
보툴리놈독소증은 독소를 생성할 수 있는 특수한 환경에서 증식합니다.
볼툴리놈독소증의 종류는 4가지입니다.
A. 식품매개 보툴리눔독소증
B. 유아형 보툴리눔독소증
C. 흡입형 보툴리눔독소증
D. 외상형 보툴리눔독소증
잠복기는 독소의 양과 노출된 경로에 따라 다릅니다.
- 식품매개 보툴리눔독소증의 잠복기는 12 ~ 36시간 이내에 증상이 발생됩니다.
- 흡입형 보툴리눔독소증의 잠복기는 12시간 ~ 72시간 이내에 증상이 발생됩니다.
- 외상형 보툴리눔독소증의 잠복기는 4 ~ 14일 이내에 증상이 발생됩니다.
급성, 진행성, 대칭성의 신경마비로 눈, 목, 입, 호흡근에 영향을 줍니다.
구토와 복통, 설사, 오심 등이 동반 발생 됩니다.
열은 없고 의식은 뚜렷한 함, 현재 내 상황을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인지능력도 전혀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기의 경우 젖을 먹지 못하고, 변비 및 얕은 울음소리, 그리고 축 늘어집니다.
치명률은 전체 5% 정도의 치명률이 있고, 중증환자를 치료하지 않을 경우 100% 치명률이 발생됩니다.
이 병의 치료방법은 항독소혈청을 투여하여 치료를 하고, 상처부위의 죽은 조직을 제거 후 항생제 치료를 이어갑니다.
만약 자가 호흡에 문제가 발생될 시 인공호흡기를 사용하여 자가 호흡이 돌아올 때까지 치료를 진행합니다.
에볼라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는 치명률이 높은 매우 위험한 바이러스입니다.
1979년 콩고에서 처음 발생된 바이러스이고 에볼라강 유역에서 발생되어 에볼라 바이러스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치사율이 50% ~ 90%에 이르는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동물과의 접촉을 통해 전파되고 보통 박쥐, 원숭이, 고릴라등 야생동물이 자연 속에서 숙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혈액이나, 분비물, 오염된 기구, 시체를 취급할 때 감염될 수 있습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지렁이처럼 실모양을 하고 있고 평균 직격이 80nm 평균길이는 1000nm정도입니다.
그리고 바이러스에 캡시드 [ 바이러스 껍질 ]에 RNA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감염 증상으로는 잠복기 때는 무증상이며, 2일 ~ 21일 사이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보통 오한과 동반한 42도 이상의 고열, 설사, 출혈, 근육통, 구토등의 증상이 발생됩니다.
피부증상으로는 발진과, 점상 출혈, 반상출혈 [ 멍자국 ], 혈종등 발생합니다.
그리고 다발성 장기 부전이 발생되어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며, 완치 판정을 받은 후에도 재발이 가능한 병입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점막에서 출혈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 40% ~ 50% ]
현재 백신은 존재하고 있고 에볼라 백신인 rVSV-ZEBOV는 2017년에 임상실험을 한 사람 [ 5837명 ]이 모두 살았습니다.
탄저병

탄저균은 흙속에서 발생된 세균인 탄저균에 감염이 되어 전염성, 급성, 열성을 발생하는 인수공통감염병입니다.
주로 초식동물의 피부나 호흡기를 통해 사람에게 전파합니다.
증상으로는 피부에 노출이 되면 가려움이 발생되고, 그로 인하여 수포가 발생됩니다
수포화를 거쳐 2~6일 이후에 고름이 형성됩니다.
이 탄저균은 소화기로 감염이 되면 심한 복통이 발생되고 사망률은 25% ~ 60%에 달합니다.
호흡기 탄저균은 생화학무기로도 많이 활용하는 세균입니다.
호흡기 탄저균은 테러가 아닌 이상 발생하지 않습니다.
치료법으로는 Biothrax라는 탄저균 백신이 있습니다.
탄저균을 예방하는 방법은 진드기나 사슴파리와 같은 곤충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 론
1급 전염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바이러스는 정말 위험합니다.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계획했다면 해당 국가에 질병등을 꼭 확인해 보고 백신등을 미리 접종한 후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