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폭염으로 나라 이미지 실추 나라망신[ 우려했던 것이 현실이 되었다 ]

잼버리 폭염으로 나라 이미지 실추 나라망신 대망신 [ 우려했던 것이 현실이 되었다 ] 잼버리 대망신

잼버리 폭염으로 건물내부에서 쉬고있는 사람들 [잼버리 폭염]

잼버리 6일차입니다.
2.5일 차부터 시작해서 34 ~ 37도에 육박한 극심한 폭염으로 온열환자 속출하여 119구급차를 타고 익산 원대병원으로 많은 환자가 이송되었습니다.
영국은 가장많은 인원인 4500명을 한국에 파견하였으나 폭염으로 잼버리에서 모두 이탈하여 서울 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
여름에 폭염 대비했다고 하는데 차라리 잼버리를 가을로 연기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돌얼음 바가지 가격

이 폭염속에 텐트 안에서 잠을 자야 한다고 생각하면 아주 끔찍합니다.
이번 잼버리가 나라 망신을 제대로 하고있습니다.
시중에서 3천원에 판매하던 돌얼음을 잼버리에서 7천 원에 판매하다가 다시 시중가로 변경하고 [ 바가지 ], 폭염으로 병원 실려가고 이게 무슨 개망신인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예상하겠지만 8월 날씨가 이렇게 더울것을 알면서도 그대로 진행시킨 정부는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다음 글

묻지마 칼부림 예고와 실행한 20대 검거

이 게시물이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평점을 매겨주세요.

평균 평점 0 / 5. 투표수 0

가장먼저, 게시물을 평가 해보세요.



댓글 남기기

BongBongJus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