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수치 높으면 증상 발생과 염증수치 낮추는 방법



몸에 염증이 발생되고 그 수치가 높아진다면 우리 몸은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또한 염증수치를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게시물에서는 염증수치 높으면 증상 발생과 염증수치 낮추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공유합니다.


목차


1. 염증수치 높으면


염증은 외부에서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보통 염증은 단기간에 회복이 되지만 염증수치가 높고 장기화된다면 우리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염증수치는 피검사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 몸의 외부적으로 문제점은 없어 보이지만 검사 시 수치가 높다면 식단 조절을 해야 합니다.
식단 조절 만으로도 몸의 염증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2. 염증수치 높으면 증상


염증수치 높으면 증상

염증수치 높으면 다양한 증상이 발생됩니다.

  • 만성피로
  • 관절 통증
  • 식도염
  • 발열
  • 면역력 저하


2-1. 만성피로

우리 몸에 있는 백혈구와 적혈구가 염증에 대항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이때 지속적인 피로감이 올수 있습니다.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피곤함을 느끼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몸에 염증수치가 높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2-2. 관절 통증

몸에 있는 염증이 관절 쪽으로 이동하면서 관절 부위에 통증이나 부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때 류머티즘 관절염을 의심할 수 있는데 병원에 내방하여 검진 후 염증성 질환이라고 한다면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2-3. 식도염

음식물을 먹으면 식도와 명치 쪽이 쓰리고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질환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더 발전되면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질환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2-4. 발열

염증수치가 높으면 발열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면역체계가 몸속의 염증을 제거하기 위해 면역반응이 발생하면서 발열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2-5. 면역력 저하

오랫동안 염증이 지속되면 면역체계가 과도하게 반응을 하여 우리 몸이 약해집니다.
이때 외부로부터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한다면 감기에 걸릴 수 있고 회복 속도 또한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3. 염증수치 낮추는 방법


염증수치 낮추는 방법

염증수치 낮추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식습관을 조절해야 합니다.

당분간 구워 먹는 고기를 끊고 수육으로 대체하세요.
기름기가 빠진 고기를 먹되 단백질 보충용으로만 먹어야 합니다.

햄버거나 피자와 같은 가공식품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햄버거의 고기는 기름에 튀겨낸 고기이기 때문에 염증수치를 상승시킵니다.



피자 같은 경우 피자 속에 들어가는 치즈가 가짜치즈를 많이 사용합니다.
대부분 팜유로 만든 인공 치즈를 대체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기름을 먹는 거와 똑같습니다.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 종류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식용유 같은 경우는 올리브유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콜라, 사이다와 같은 탄산음료도 당분간 끊고 몸이 회복된 다음 한 달에 1 ~ 2캔 정도 마시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잠을 자야 합니다.

하루에 7~8시간 정도 푹 자는 것이 면역력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잠을 푹 자지 않으면 그만큼 몸이 피곤해지고 면역력 또한 떨어지게 됩니다.


4. 염증 낮추는 방법 [ 직접 경험한 ]


제가 콜레스테롤이 높고, 염증수치, 지방간, 당뇨까지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식습관으로 바꾸었습니다.

당뇨는 조금 있지만 나머지 콜레스테롤, 염증수치, 지방간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고기를 끊은지 3년 정도 되었습니다.

먼저 고기를 끊고 단백질을 두부나 식물성으로 대체했습니다.
술은 원래부터 잘 마시지 않아서 식습관만 조절했습니다.



고기만 끊어도 콜레스테롤, 염증수치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고기 끊고 나면 살도 빠지게 됩니다.

살이 빠지면 지방간도 서서히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몸이 서서히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예전에는 점프하면서 뛰는 것이 잘되지 않았는데 현재는 잘 뛰어다닙니다.


5. 끝으로


우리 몸에 염증수치가 높다면 먼저 오는 신호가 피곤함입니다.
밥을 먹고 난 뒤에 피곤해지고 몸에 발열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먼저 피검사를 통해 염증수치를 확인해 보고 염증수치가 상승되어 있다면 식습관을 조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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