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이는 방법과 보조제, 면역력이 떨어지면 생기는 질병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중요한 것이 면역력입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우리 몸은 바이러스로부터 이길 수가 없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과 면역력이 떨어지면 생기는 질병 그리고 면역세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글의 순서 ◁
면역력이 떨어지면 생기는 질병

면역력은 바이러스나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 몸을 방어를 해야 하는데 방어를 하기 어려워집니다.
보통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생되는 증상이 피로, 미열, 다크서클, 독감, 염증, 대상포진, 암과 같은 질병과 증상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특히 환절기나 몸이 약해졌을 때 무리하게 일을 하거나 게임등으로 잠을 하루 2~3시간 정도로 적게 수면하면 면역력은 급속히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가 우리 몸으로 침투하면 그대로 바이러스에 걸리게 됩니다.
사람은 3가지만 잘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A. 잘 먹기
B. 배설 잘하기
C. 잠 잘자기
기본적인 위 3가지가 우리 몸에 아주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면역력상승, 윤기 있는 피부와 손톱발톱 머리카락재생, 다크서클예방, 우리 몸의 세포 활성화, 빠른 피부재생등 다양한 일을 합니다.
그중 특히 잘 먹기와 잠 잘자기를 못하게 되면 면역력은 떨어집니다.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겨울철 감기나 코로나, 독감등의 바이러스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우리 몸의 세포들은 질서 정연하게 배열되어 각각의 기능을 하게 됩니다.
우리 몸의 면역세포는 총 4가지가 존재합니다.
호중구, T세포, B세포, NK세포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면역세포들이 바이러스와 싸우게 됩니다.
1차 호중구라는 면역세포가 먼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출동하게 됩니다.
2차 그 이후에 T세포가 나타나서 바이러스를 공격합니다.
3차 B세포가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이 더 튼튼해지도록 항원 [ 자체백신 ]을 생성합니다.
4차 생성된 항원은 외부항원을 무력화시킵니다.
보통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위 4단계로 외부바이러스와 싸우게 됩니다.
그리고 NK세포와 같은 경우 암세포를 파괴하는 역할을 하는데 문제가 생긴 암세포에 독성입자를 분비해서 암세포를 죽게 합니다.
면역세포들이 바이러스로부터 잘 싸우게 하기 위해서는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먹는 것이 부실하면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면역세포들이 힘이 없어 시들시들하게 됩니다.
면역력 높이는 방법 [ 면역력 강화 ]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먼저 햄버거, 피자, 콜라, 라면등 인스턴트식품의 섭취량을 줄여야 합니다.
인스턴트식품들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염증을 일으킵니다.
염증을 일으키면 몸은 점점 피곤해지고, 미열이 생깁니다.
또 우리 몸에 있는 세포들은 염증들을 제거하기 위해 활발히 움직이는데 이때 소염제를 섭취하면 염증제거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전에 면역력을 떨어트리는 음식섭취를 피하고 삼겹살과 같이 기름이 생기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겹살은 동물성 기름이 발생하는데 이 기름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액을 탁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염증수치가 상승하여 몸이 피곤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저 또한 염증수치, 콜레스테롤, 지방간, 고지혈증이 있어서 굽는 방식의 고기를 끊었습니다.
또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안 먹은 지 2년 정도 되었고 닭고기는 자주 먹습니다.
닭고기는 기름을 모두 빼낸 백숙만 먹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단백질은 두부로 대체하여 먹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기존에 피곤하고 무거웠던 몸이 가벼워졌고, 피곤함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자주 먹는 건강보조식품이 있습니다.
그 식품은 홍삼과 비타민C 1000mg입니다.
홍삼에는 사포닌성분과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비타민C 1000mg도 피로해소와 피부탄력, 노화방지, 세포보호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식습관을 조절하면서 하루에 홍삼 한포, 비타민 1000mg을 섭취면 면역력을 높여주고, 바이러스가 쉽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떨어트리는 음식을 피하고, 몸에 좋은 건강보조제를 먹는 것도 좋습니다.
감기 바이러스 꼭 나쁠까?

감기는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감기에 걸리면 지금 당장 아프고 힘들지 몰라도 우리 몸의 면역 세포가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 원동력이 됩니다.
감기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왔을 때 세포들이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B세포가 항체를 만들어서 바이러스를 제거합니다.
T세포, B세포, NK세포들을 계속 자극해 주어야 몸의 면역력이 좋아지고 바이러스로부터 좀 더 안전해집니다.
아래는 예전에 실험했던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A쥐는 태어날 때부터 무균실에서 자랐습니다.
B쥐는 자라면서 약한 감기바이러스를 주기적으로 주입하였습니다.
A쥐와 B쥐 중에서 어떤 쥐가 독감을 견뎌낼까요?
정답은 B쥐입니다.
A쥐는 처음부터 무균실에서 자라는 탓에 몸에 면역력이 약한 상태이고, 그로 인해 독감바이러스를 주입한 후 쥐는 바이러스를 이기지 못해 죽었습니다.
B쥐는 자라면서 약한 감기바이러스를 주기적으로 주입하였고, 그로 인해 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한 항체가 형성되어 독감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감기에 걸려서 아픈 것은 좋지 않지만 또 한편으로는 바이러스로 인하여 면역세포들을 자극하여 몸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끝으로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면역력은 우리가 관리해야 합니다.
젊다고 몸을 함부로 하지 말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살면 우리 몸은 약해집니다.
이제는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도록 우리 몸을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