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사 원인과 문제점, 해결방법 [ 내가 격은 과로와 스트레스 ]



과로사 원인과 문제점, 해결방법 [ 내가 격은 과로와 스트레스 ]

현재 우리 사회는 높은 노동강도와 스트레스로 인하여 몸에 피로가 축적되고 있습니다.
과로사는 다른 사람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게시물은 과로로 인하여 쓰러지거나 사망하는 이유, 그리고 해결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Index

과로가 생기는 이유 [ 내가 격은 과로와 스트레스 ]


과로가 생기는 이유

우리는 과도하게 몸을 혹사시키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의 결론은 먹고살기 위해서입니다.

먹고살기 위해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가정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내 목표를 위해서 등 큰 원인은 나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입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사는데 회사나 사업주는 노동자들의 노동강도를 더 높이고 있습니다.



저 또한 대기업 정직원이었지만 회사를 그만둔 이유가 높은 노동강도와 불합리한 성과급 지급 때문에 그만뒀습니다.
그 일을 계속하면 스트레스와 몸의 피로로 내가 죽게 생겼으니 그만두고 마음 편하게 다른 일을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에 그만뒀습니다.

저 또한 아이 두 명과 와이프까지 3명을 모시고 사는 한가정의 아빠입니다.
회사를 16년 다니고 2개월 전에 퇴사했습니다.

현재는 작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람을 굴려야 성장을 하고, 사람은 일을 해야 먹고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성과를 위해서 점점 높은 강도의 노동이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도록 노동자에게 전가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회사는 성과의 기준을 제시하고 간부급 상사는 아랫사람에게 지시를 합니다.

그럼 아랫사람들이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회사는 사람이 사람을 괴롭혀서 일의 성과를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성과급 또한 상대평가로 주기 때문에 누구는 같은 일을 해도 적게 받고 누구는 많이 받는 구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진급을 하기 위해 누군가를 이용해야 하고, 누군가를 밟아야 합니다.

이런 구조 정말 힘듭니다.
디테일하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회사일을 하면서 매일같이 아침만 되면 시체처럼 일어나고, 회사에서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일했습니다.



적당한 스트레스와 노동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버틸 수 없을 만큼 의 노동강도와 스트레스라면 회사를 그만두던지, 아니면 다른 일을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회사는 근로자의 나이 60세만 되면 버립니다.
평생 책임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를 위해 뼈를 갈아 넣는 행동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과로사 원인 [ 문제점 ]


사람은 높은 강도의 일이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의 변화가 생깁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항상 무겁고, 저녁이 되면 어느 정도 활력을 되찾게 됩니다.

이것은 저녁형 인간이 아니라 몸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이런 현상이 발생됩니다.
우리 몸의 부신에서 발생되는 호르몬이 모두 고갈되면 오전에 피로감이 사라지지 못하고 계속 피곤한 상태로 일터에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일터에서 과도한 스트레스와 강한 노동강도로 몸의 긴장을 높이면 우리 몸의 혈관긴장 또한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됩니다.
혈관의 긴장이 상승하면 혈관과 연결되어 있는 주요 장기들이 대미지를 입게 되는데 그중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과로는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에 밀접한 관계가 있고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특히더 조심해야 합니다.


과로사 신체장기 부신

위 사진은 콩팥 위에 붙어있는 부신입니다.
우리 몸의 호르몬을 담당합니다.

이곳에서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으면 피곤이 풀리지 않습니다.
오전에 피곤하다가 오후에 피곤이 일부 풀려서 새벽까지 또 일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또 일하러 가는 것이 반복되면 점점 과로로 이어집니다.

또한 거기에 더해 비만, 운동부족, 음주, 흡연을 하고 있는 사람은 더 많은 과로의 위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과로사 해결방법


과로사 해결방법

과로사는 지나친 스트레스와 노동강도로 인하여 우리 몸에 대미지를 계속 축적하게 되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가정의 기둥이나 아까운 청년들이 과로로 쓰러졌다는 기사를 보게 되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우리 몸은 강철이 아닙니다.
일을 할 때는 일을 하고, 쉴 때는 푹 쉬어야 합니다.



그러나 쉬면서도 일이 계속 생각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쉴 때는 푹 쉬어야 합니다.

술도 마시지 말고, 몸을 최대한 편하게 해줘야 합니다.
내가 없어도 회사는 잘 돌아가고, 내가 없어도 개인사업장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 또한 3 잡까지 해보았지만 모두 부질없는 짓입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봐야 내가 아프면 벌었던 돈을 모두 병원에 갔다 줘야 합니다.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여과생활도 즐기면서 축적된 피로도 풀어줘야 합니다.
결론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푹 쉬세요.


피로 회복 [ 부신 피로증상, 부신 회복방법 ]


과로사 원인

우리 몸의 호르몬을 담당하고 있는 부신의 피로가 쌓인다면 어떤 증상이 발생될까요?
질병[감기]에 쉽게 걸리고, 상처 난 부위의 회복이 더딥니다.

부신피로가 있을 때 몸에서 부족한 성분이 비타민C, 비타민 B5, 칼슘, 아연, 마그네슘등이 부족합니다.
종합 비타민이나 칼슘, 아연, 마그네슘을 보충해 준다면 부신 회복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끝으로


과로사는 일어나서도 안되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한 가정의 가장이 과로로 인하여 세상을 등졌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매우 슬픈 일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몸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과로사는 업무상 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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